처음 만들어 보는 앱이 앱스토어 무료 앱 차트 110위에 오르면

개발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없는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구현해주고 있어요 에서 소개해드렸던 운동 기록을 남기는 앱이 우여곡절 끝에 앱스토어에 올라갔어요

저에게 figma를 보여주었던 분은 앱 개발 과정을 바닥부터 경험한건 처음이라 여러번의 리젝과정을 거치면서 개발자들에게 잘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더라구요
어찌되었든 출시를 했고 그분은 설레는 마음에 이리저리 링크를 뿌렸더니 무려 100위권에 들어갔다가 지금은 조금 주춤해졌어요 어느정도의 사람이 다운로드 받으면 출시 5시간만에 100위권에 들어가는지 궁금해졌어요

대부분 지인들의 도움이라 금방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겠지만 이런 경험을 겪으시니 자신이 만드는 프로덕트에 대한 애정, 프로덕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더 생기신 것 같아요

앞으로 이분께서 어떤 과정으로 프로덕트를 개선해나가는지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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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창주님 진짜 큰 일을 해내시는데요…? 빨리 앤틀러 프로그램 CTO로 지원해주세요 ㅠㅠㅠㅠㅠ… 농담이구요 ㅋㅋㅋ 너무 축하드리고(?) 멋있어요! 저도 얼른… 얼른 멋진 코파운더를 만나고 멋진 일들을 해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