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서 만든 글 커뮤니티에 24일이 흐르면

갑자기 느꼈어요. 재미로 만든 글 커뮤니티 Pros & Cons에 벌써 두 번 세 번의 브랜드 디자인을 개선했고, 생각나는대로 거의 매일매일 글을 썼더니, 그리고 다른 참여자 분들이 조금씩 글을 써주시기 시작하니…

한 달 사이에 벌써 29개의 글이 올라왔어요.

페이지뷰는 4000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흘러나오는 생각들을 한 군데 모으니까

그래도 뭔가가 생기긴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참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돈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돈을 들여야 하지만…

아깝지 않다고 느낄 수 있고, 아끼고 싶다고 느끼게 돼요.

재밌어서 만든 글 커뮤니티에 24일이 흐르면.

이제, 서른 번째 글이 완성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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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됐는지 몰랐어요 저도 방문일수가 16일이나 되네요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재밌는 일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Pros & Cons 덕에 흥미로운 하루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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