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너지를 얻게 해준 영상의 슬라이드 한 장을 공유해봐요

  • 진짜진짜진짜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면, 피보팅은 피보팅조차 아니다. 그냥 아이디어의 진화 정도다. 피보팅이라고 하면 이미 고객이 있는 서비스를 버리고 다시가는 것이다.
  • 피보팅이 별로 대단한 것이 아니다. 그냥 아이디어를 좀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다.
  • 회사가 시작단계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아이디어를 만들고, 엄청나게 빨리 배우고, 끊임없이 예측을 수정하지 않고 있다면 그건 보통 충분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이렇게 막 아이디어를 찰나에 바꾸고, 피보팅을 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던 과정에서 아, 그래도 분명 오늘이 더 낫긴 한 것 같다는 용기를 주는 영상인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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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ton Caldwell - All About Piv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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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봇” 이라는 단어를 여기서 봤더니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추천해주네요
초기에 창업하는 시점에서 후회하는 얘기들을 말씀해주시는데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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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도 어제 아침에 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야말로 '관록’이 느껴지는 영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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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나는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있었는데 남들 잘되는게 배아프다” 같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뜨끔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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