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학위 따면 좋은 점 - 세상에 더 많은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

Matt Might - llustrated guide to Ph.D. (그림으로 본 박사학위)

  • 인류의 모든 지식을 원으로 표현
  • 초등학생, 고등학생, 학사, 석사, 박사에 이르는 과정을 원(인류의 지식)을 채워가는 과정으로 표현
  • 한 분야에서 가장 탁월한 전문가들은 인류가 아직 모르던 지식을 발견할 수 있다.
  • 이 표현 방식을 제시한 Matt Might의 아들은 불치병에 걸렸다.
  • 그와 아내 크리스티나 카사노바는 새로운 질병을 탐구할 수 있는 생물학 전문가들을 위한 기금을 만들었다.
  •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그들은 아들이 희귀 유전병 NGLY1 결핍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인류의 지식의 모서리 아주 작은 틈새에 불구한 그 연구의 결실이, 그의 아들에게는 거대한 도약이었다.

Emily Wapnick의 책 '모든 것이 되는 법’과 '다능인’을 소개하는 글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애매한 게 아니다’를 남겼는데요, 많은 분들이 공감 해주셨던 게 생각나기도 하지만, 반대로 '전문가’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Matt Might의 '그림으로 본 박사학위’를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전문가가 될 수 없다면, 다능인이 될수도 있고
세상에는 전문가도 필요하고, 다능인도 필요하고, 더 다양한 사람들이 필요하다.
두 편의 이야기가 그런 식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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