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is a feature

  • 슬랙은 이메일을 혁신하고 즉시성 있고 가벼운 협업과 대화를 이끌어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 그러나 분산된 팀, 비동기 팀, 원격근무 팀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서 Slack의 상태 표시 (다운님이 입력중입니다…, 온라인이라면 초록불) 같은 기능들이 누군가에게는 부담으로 다가가기도 합니다.
  • Slack의 가장 큰 장점은 Interrupt입니다. 당신이 하고 있던 일을 잠깐 멈추고 제 말을 들어야 한다고 Slack에서는 너무나 쉽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가장 큰 단점이기도 합니다.

Slack의 <가장 큰 장점>을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하며, Slack이 넣기로 결심한 기능을 <안 넣는 선택>을 하는 것이 <기능>이라고 이야기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미니멀하고 가벼운 생산성 도구를 만드는 회사 doist입니다.

"No"에는 어쩌면 파괴적일만큼 멋진 가능성이 숨겨져 있는지도 모릅니다.

무언가를 하는 대신, 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데에는 그만한 용기가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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