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r, Taker, Matcher

어제 적었던 개발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없는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구현해주고 있어요 글에서 다운님께서 말씀해주셨던 Giver라는 단어를 사실은 어제 처음 들어보았고 구글에서 검색하면서 아래 글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어요

스타트업에서 일한지 조금 되었는데 제가 모르는 단어들을 많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제 나름대로 분류를 해서 사용하는 용어가 있기는 하지만 다운님께서 단어를 던져주실 때마다 새롭게 정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다능인이라는 단어도 다운님을 표현하는 책에서 “모든것이 되는법” 에서 처음 봤거든요 최근에 리디북스에서 사서 재밌게 읽었어요

아 내 얘기구나 하고 공감도 많이 했구요

스타트업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스타트업 관련 책들을 꾸준히 읽어야 좋을까? 아니면 실전에서 익혀야할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둘다 하면 좋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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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스타트업 관련 책들을 꾸준히 읽어야 좋을까? 아니면 실전에서 익혀야할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둘다 하면 좋겠지만요

Giver가 많은 공간을 만들면 매일매일이 너무나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런 분들이 제 주변에 많이 모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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