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의 개발 방법론: ddd와 ddd

메이커가 된 이후 가장 자극과 동기부여를 많이 받게 되는 초간단 개발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주의: 도메인 주도 설계가 아닙니다!

1. Domain-name Driven Development

개발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관련된 도메인 네임을 즉시 구매합니다.

도메인 네임이 비싸면 비쌀수록 비싼 도메인을 가만히 놀게 내버려두는 메이커의 양심의 가책이 커집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개발이 시작됩니다.

2. Deadline Driven Development

모든 일정에 마감일을 가능하면 붙입니다.

저는 이번 주말까지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다다음주도 아마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과연 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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